가족정책팀 · 2024 강남구 치안·생활안전
생활안전 현황 보드
안심길·안심망·1인가구 안심·성폭력 예방 사업의 입지·예산을 판단 하기 위한 업무 화면입니다. 강남구 단위로 공개된 경찰·구청 데이터를 교차검증해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.
성범죄(강간·강제추행)
✓ 교차검증 완료 — 치안통계 = 강남·수서서 관할 합 = 강력범죄 합 (예산·의회 보고 시 그대로 인용 가능)
서울 속 강남
5대범죄 현황
취약지·지도
담당별 핵심 지표 — 내 업무 바로보기
☎ 5838 안심길·안심계단·환경개선
근거: 가로등 사각 × 성범죄 규모 — 가로등 · 성범죄
→ 조명·계단 개선 후보지·예산 산출 (CPTED)
☎ 5839 안심도시·24시간 안심망·예방교육
근거: 강간·강제추행 규모·검거율 — · 검거율
→ 안심망 배치·교육 타깃·캠페인 시점
☎ 5814 1인가구 안심(택배함·지킴이집)·홈방범
근거: 절도 발생·낮은 검거율 — 절도 · 검거율
→ 방범기기 대상·확대 명분
☎ 5812 성폭력 상담소·보호시설·피해 지원
근거: 성범죄 발생 규모 — 강간·강제추행
→ 상담·의료비 수요예측·예산
5대범죄 · 발생과 검거
⚖️ 죄종별 발생 vs 검거
강남구 2024년. 막대는 발생, 겹친 막대는 검거 건수입니다.
🍩 범죄 유형 구성비
강남구 5대범죄 발생 건수 기준 비율
🎯 죄종별 검거율 — 검거(경찰) vs 예방(구청)
강간·강제추행 검거율은 이미 83% — 검거는 경찰의 몫입니다. 가족정책과가 더할 수 있는 것은 환경적 예방(CPTED) : 어두운 곳 밝히기·동행순찰·비상벨. 절도 검거율 54%는 1인가구 방범 강화의 명분입니다. (살인은 전년 이월 검거로 100% 초과)
서울 속 강남구 — 검거율 벤치마크 (판단)
📊 강남구 vs 서울 평균 — 죄종별 검거율
강남(주황)이 서울 평균(회색)보다 낮으면 그 범죄는 강남이 상대적으로 약한 고리 입니다.
🏅 서울 31개 경찰서 검거율 분포
강남·수서서가 서울 어디쯤인지 한눈에 — 주황 이 강남·수서, 점선은 서울 평균.
야간 생활안전 — 조명 사각 × CPTED 후보지 (☎5838)
🧭 야간 안전 취약 삼각측량
성범죄 좌표가 비공개이므로, 공개 가능한 대리지표 3개를 겹쳐 취약 지점을 추정합니다. 정답 골목을 찍는 게 아니라 우선순위의 방향 을 만드는 논리입니다.
성범죄
조명 사각
절도 압력
취약지
(우선순위)
성범죄 강간·강제추행
가로등 의 사각
절도 검거율
💡 안심길 후보 지도 — 조명 사각 × 안심 인프라 공백
가로등
바닥신호등
지킴이집
안심택배함
안심벨
안심귀갓길
최우선 후보셀
빨강 셀 = 조명 사각 + 안심 인프라 0
🏘️ 동별 안심 안전시설물 충분도 — 보안등·CCTV·112신고·안심벨
강남구 안전시설물 848개 (OA21696)의 행정동 분포. 막대가 짧은 동이 시설이 상대적으로 적은 곳입니다. ※ 면적·유동인구 보정 전 절대량 이므로 ‘점검 후보 선별’ 용도로 보세요.
🔎 유형별 커버리지 진단 — 어느 동에 무엇이 비었나
칸 색은 각 시설 유형 안에서의 상대 충분도 (짙을수록 많음, 옅을수록 사각). 동 규모와 무관하게 ‘유형별 약한 동’을 가립니다.
데이터 범위 — 강남구 범죄는 구 전체·죄종별 까지만 공개되고 동·골목 단위는 비공개입니다(개인정보 보호). 지도의 ‘최우선 후보 셀’은 가로등·안심 인프라 좌표로 추정한 것이며, 동별 성범죄·범죄주의구간(15101797, 도로 10등급) 을 확보하면 동·골목 정밀도로 확장됩니다. ‘참고’ 섹션의 장소별 패턴은 강남 분리가 불가능한 서울/전국 집계입니다.
참고 · 거리질서(주차관리과 소관 — 생활안전 직접 무관)
📍 주정차 위반 단속 — 행정동별 Top 참고
📈 월별 추이 · 단속 수단 참고
2024년 단속 건수의 월별 변화 (생활질서 보조지표)